1.어리석은 선택
르호보암은 친히 세겜까지 가서 대관식을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의 일을 덜어달라고 말했다. 르호보암은 3일 뒤에 오라고 했다. 그는 그의 신하들에게 충고를 구했다.
나이든 신하들- 그들을 섬기고 친절한 말로 대답해주면 그들도 왕을 섬길 것
젊은 신하들- 더 고되고 힘든 일과 더 무서운 채찍으로 억누름
그러자 백성들이 그에게서 떠남
어리석은 선택- 자존심과 분노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에 관심이 없어서
하나님의 약속을 잊으면- 다른사람들의 말에 휘둘림
왕은 백성들을 섬길려고 있는 것
2. 세상적인 선택
사람들은 똑똑하고 유능한 여로보암을 왕으로 선택
여로보암- 하나님의 대한 믿음이 아예 없음
르호보암- 하나님의 대한 믿음이 조금이라도 있음
3. 믿음의 선택
르호보암이 하나님께 울며 회개하고 나라를 회복할 군사를 모집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람 스마야가 나타나 이스라엘과 싸우지 말라고 하셨다고 했다
그리하여 르호보암은 마음을 돌이켜 군대를 해산하고 싸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