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질문
* 요즘 나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이 뮈라고 하실까요?
윤이: 어제 큐티도 못 하고 , 수학 숙제도 못 하고
놀기만 해서 마음이 조금 속상했다.
채영; 받아쓰기 2개 틀려서 속상했다.
하은: 엄마한데 욕을 한 적이 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