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생님하고 저하고만 나눔을 했어요.
1.어떻게 나의 몸을 하나님께 드려야 할까요?
큐티를 한다.
2.내가 본받지 않아야 할 세상은 무엇인가요?
짜증내는 것
3.내가 세상을 본받지 않도로 하나님이 주신 힘든 환경은?
엄마가 화내시는 것.
저는 내일 아빠랑 계곡으로 놀러가요. 너무 신나서 잠이 안올것 같아요 . 가서 물놀이도 하고 재미있게 놀다가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