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첫날이라 간단하게 적용만하였습니다.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하고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또 목자를 맡게 되었는데 앞으로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선생님과 목원들을 잘 섬기는 겸손한 목자가 될께요.
1.현재의 고난 장차 나타날 영광은?
2.나는 무엇 때문에 탄식하는가?
3.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이끌어 주시나요?
적용:선생님과 저만 빼고 나머지 친구들은 큐티 열심히 하기.
이우겸:엄마, 아빠 화해하기.
선생님:내자신을 잡고 바르게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