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뜻밖에 5-2반으로서 마지막 목장나눔이었어요. 다음주부터 선생님도 바뀌고 반도 바뀐다고 하니까 황당하고 또 섭섭했어요. 박성준선생님! 제가 얼마나 선생님 좋아하는 줄 아시지요. 그런데 헤어진다니까 마음이 안좋아요. 저 늘 기억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친구들하고도 헤어져서 섭섭하고 기분이 그렇네요.
1.남들과의 관계는 어떤가요?
2.환란을 통해 얻게된 유익은?
3.나는 주로 무엇을 바라보나요?
1.모두 가깝게 잘지낸다.
2.이우겸-친구의 전자수첩을 잃어버렸다. 고가의 물건이라서 부모님께도 걱정을 끼쳐드렸고 친구도 속상해하고 나는 마음이 더 아프다. 이번 사건을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가야겠다. 많으 돈이 들어가서 부모님의 근심이 크다. 선생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