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내가 보지 못하는 천국잔치는 무엇이고 나는 무엇으로 나의 마음을 채웁니까?
휘찬: 좋은 것만 탐내고 천국잔치에는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다. 좋은 것은 privacy!!
주담: 운동으로 마음을 채움(특히 스케이트)
쌤: 수요예배가 내가 보지 못하는 천국잔치이다. 마음을 채우는 것은 드라마 유투브 중독이다.
쌤의 기도제목: 주원이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