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로 끌려간 자들에게 1. 집을 짓고 살아라 포로로 끌려간 백성들은 느부갓네살을 욕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느부갓네살이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하시고, 하나님께서 유다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신 일이라고 하셨다. 우리는 느부갓네살이 악하고 없어지면 좋을 것 같지만 우리가 느부갓네살보다 더 악하다. 느부갓네살은 하나님의 몽둥이이므로 느부갓네살을 탓하면 안 된다. 우리는 탓을 그만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내 죄를 봐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집을 짓고 살라고 하셨다. 우리는 포로생활에서 빨리 떠나고 싶어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거기에 집을 짓고 정착해 살라고 하셨다. 이것은 바빌론 포로생활 기간을 오래 잡으라는 말씀이다. 그리고 우리는 과거는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 우리에게는 현실이 중요하다. 그리고 포로생활을 잘 할때, 그곳에서 나는 열매를 먹을 주 있다. 2. 그곳에서 번성하여라 당시 이스라엘에는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과, 포로로 끌려가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은 탄식했고, 포로로 끌려가지 않을 사람들은 기뻐했다. 하나님께서는 포로로 끌려간 자들에게 그곳에서 번성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은 포로생활을 안 하면 복 받았다고 한다. 우리도 세상 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할 때도 있다. 예레미아도 세상 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하자,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아에게 좋은 무화가와 썩은 무화가를 환상으로 보여 주셨는데, 하나님께서는 포로로 끌려간 자들이 좋은 무화가처럼 될 것이고, 포로로 끌려가지 않은 자들은 썩은 무화가처럼 될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세상 사람들의 말에 속으면 안 되고, 힘들 때 더힘든 사람들을 찾아가 위로해야 하는데 그게 포로생활 가운데에서 번성하는 것이다. 우리는 내 환경이 포로로 끌려간 상태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우리는 죽는 게 아니다. 어렵지만 QT하고, 기도하고, 뭐든지(공부, 먹기, 자기등등) 잘 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번성하게 해 주신다. 3. 여호와를 만나라 우리에게 포로 생활은 힘들다. 때문에 집을 짓고 살아도 포로 생활이 오래되면 하나님께 따질 수 있다. 하나님을 그것을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부르짓고,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주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알맞게 기도해다 된다. 나눔 1.내가 포로로 끌려간곳은 어디인가요? 2.그곳에서 집짖고 번성하기위해서 해야할 적용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