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8일
나의 폭풍 같은 사건은?
태민 : 게임을 할 수 없을 때
수찬 : 예전 친구에게 오해를 받아서 해명 하려고 애 썻을 때
전석재 : 우리가 여기에 있어서 득템 이라고 여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