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조승민, 정태율, 윤대우 선생님 (결석: 한 명)
나눔질문: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의 연약함은?
조승민: 큐티를 적게 한다. (자꾸만 까먹고 눈에 보이는 우상만 보게된다.)
정태율: 동생이 잘하는 것을 보면 질투가 나고 배가 아팠다. (동생은 잘하는데 나는 못하는 것에 대하여)
선생님: 어릴때부터 자존감이 없었다. (하지만 군대에 들어가고난후 조금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