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강주운, 조승민, 정태율, 윤대우 선생님
나눔질문: 나는 무었을 따르고 있나요? 돌이켜야할 나의 모습은?
강주운: 학원을 끊어서 친구와 해어졌는데 학원을 끊은 것을 후회하며 돌이키고싶다.
조승민: 미디어를 따른다. 미디어를 많이 보는 것을 돌이키고싶다.
정태율: 짜증이 날때마다 엄마 탓을 한다. 누구 탓을 하는 것을 돌이키고싶다.
선생님: 작은 강아지,가족들에게 너무 신경을 못써주고 있었다. 그 일을 돌이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