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조승민, 강주운, 윤대우 선생님
나눔질문: 목자의 음성보다 더 듣고 싶은 말은?
조승민: 게임과 친구의 음성이 목자의 음성보다 더 듣고 싶다. (친구들의 '놀자'라는 말.)
강주은: 랩에 관심이있기 때문에 회전목마라는 노래가목자의 음성보다 더 듣고 싶다. (쇼미더머니10 유튜브 클립 1위에다가쇼미더머니10 역사상 최대의 히트곡이라는 것도 알고있다.)
정태율: 게임과 유튜브의 소리 (나의 자유 시간의 달콤하 소리)
윤대우 쌤: 7살 때 교회 분반 시간에 뛰쳐나간 사건이 43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느껴진면서 후회가된다. 목자의 음성을 듣지 않았던 그때를 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