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조승민, 정태율, 윤대우 선생님 (결석: 1명)
나눔질문: 내게 찾아오는 고난은 나의 죄로인한 고난인가요?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인가요? 그 고난은 무었인가요?
조승민: 아빠와 싸우는것.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이라고 생각한다.
정태율: 고난이 없는 것. 내죄 때문
선생님: 어렸을때 교회를 듬성듬성 빠진 것. 내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