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사람: 김여나 선생님, 박하음, 정하임
▪️적용질문:내게 해석되지 않는 사건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선생님의 셋째 딸이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로 태어난 것이 가난하고 자신의 남편이 원하는 것을 사주지 않아서 그런 것이라고 원망했다./ 나중에 말씀으로 나의 약함으로 다른사람의 약함을 즐거워하라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박하음: 쌍둥이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그중 한명이 하늘나라로 간 것을 원망했다. / 왜 동생을 데려가실까?
정하임: 이제 4번째 전학을 가는데 새로운 친구 사귀는 갓이 힘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하는 것이 힘들다. / 왜 계속 전학을 갈까?
▪️기도제목
선생님: 온전한 건강 회복하기를
박하음: 새로운 국제학교 잘 다니길
정하임: 새로운 학교에서 잘 작응하고 친구를 잘 사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