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조승민, 정태율, 윤대호 선생님 (결석: 1명)
나눔 질문: 용서를 받아야 할 나의 죄는 무었인가요?, 내려놔야 할 나의 돌은 무었인가요?
조승민: 미디어에 너무 빠져있다.
정태율: 동생과 싸울때 서로 폭력을 쓴다.
선생님: 아내 몰래 잔인한 영화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