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하나님의 교훈을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2.나는 무엇을 가장 많이 말하나요?
선생님 : 자녀들과 주일설교나 큐티로 그날의 사건이나 대화를 한다.
한 말씀으로 소통함이 감사하다.
가정에서 먼저 되어져야 세상에 나가서도 담대히 약재료나 하나님의 교훈을 전할 수 있을것 같다.
김루리 :언니와 동생에게 하지마 를 많이 한다.
나는 언니의 화풀이 대상이다.
언니가 하나님을 왜 믿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해서
가족들이 충격을 받았었다.
한다인 :엄마를 가장 많이 부른다.
그래서 엄마는 엄마를 찾지 않고 스스로 하루를 지내보라고 하셨다.
엄마는 선물을 주시며 부모님을 통해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이라고 자주 말씀해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