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출석: 권다호, 신지유, 유다은, 장하진
나눔질문) 내 안의 원망과 불평은 무엇인가?
권다호: 말 안듣는 오빠를 보고 있으면 불평이 난다.
신지유: 유전으로 키가 작은데 그래서 매달 피검사를 하고 성장주사를 맞는데 그런 유전을 준 할머니와 엄마가 원망이 된다.
유다은:
장하진: 엄마, 아빠가 내 말을 잘 들어주지 않아서 불평과 원망이 된다.
김숙현: 20년동안 다닌 직장을 내려놓고 아픈 둘째아이를 돌보는 지금 환경이 갇힌 환경같아 원망과 불평이 나온다. 기도제목
권다호: 모기한테 많이 물렸는데 빨리나을수있도록
신지유: 친구들이 키작도고 놀리는데 상처받지않도록
장하진:없음
유다은:없음
김숙현:집에 있는 환경 불평하지않고 남편 질서에순종하고 아이들 양육잘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