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 제목 : 탄식
참석자 : 선생님 , 은채 , 재아 , 소희 , 하은 , 주연
질문
지금 내가 탄식하고 있는 것은?
선생님 : 직장에서 손이 힘든 분이 더위를 먹고 밥맛이 없다고 하시는데 탄식이 나오고 전도할려고 한다
은채 : 동생들이 말을 안 듣는다
재아 : 학원 방학이 끝나서 놀지 못 한다
소희 : 숙제가 너무 많다
하은 : 학원 시험 점수가 낮아서
주연 : 단원평가 점수가 낮게 나와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마음이 안 잡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