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앞에서 잠잠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은?
김시언:동생과 싸울 때 내가 먼저 시비걸었는데 동생 탓,변명하며 벗어나려 한 것.
강채원:5학년 때 친구 프로필과 비슷하게 했는데 친구가 자기걸 따라했다고 하니까 변명한 것.
이하율:평소에는 사소한 일들은 참고 넘어가는데 가끔씩 자신의 심기를 건드려서 화나서 가족들에게 뭐라 함.
기도제목
김시언:친구가 약속시간을 안 지키고 거짓말하는데 용서하고 끝낼 수 있길.
강채원:베프가 없는데 친구 많이 사귀고 베프 생기길.
이하율:요즘 친구와 서로 사이가 많이 안 좋은데 친구관계 잘 풀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