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사람 : 김서진,설지우,정하율,허예은
안 온 사람 : 김시현
나눔 질문 : 깨뜨려야 할 나의 옥합은?
김서진 : 게임을 많이 하고 싶은 마음
설지우 :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마음
정하율 : 동생이 말 잘 듣기를 원하는 마음
허예은 : 노는 시간이 많은 것
우리반 기도제목
김서진 : 배가 자주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