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무너져야할 나의 예루살렘은 무엇인가?
선생님: 팔이 아픈것.
수연: 딱히 없는 것 같다.
유림: 전에 다니던 교회의 친구들이 떠올라 고민중인것.
하음: 동생이 태어나는데 여동생을 원한것.
승혜: 교회보다 공부를 우선시한것.
지민: 딱히 없는 것 같다.
기도제목
지민: 머리 아픈 것 빨리 낫길.
하음: 동생이 건강하게 태어나길.
승혜: 아빠 전자제품 사업 불량나지 않기를.
유림: 교회 맘 빨리 정할수 있기를.
수연: 사촌동생이 말을 잘 할수 있기를.
선생님: 몸이 잘 회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