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짝지어 주셨어요.
마태복음 19징 3~9절
▪️모인사람 : 권유은 정하임 서라엘 박하진 박예서 선생님
▪️적용질문: 나의 완악한 마음은?
권유은: 다들 언니가 이래라 저래라 한다.
박예서: 친구들이 학폭을 한다고 계속 소문도 내고 무시한다.
정하임: 전학갈 때 일반학교가 처음이여서 너무 낯설다.
서라엘:잘난 척 하는 사람이 싫다.
박하진: 언니의 사춘기 때문에 화가 난다.
선생님: 무시당하는 사람과 관계를끊어버리고 싶다.
▪️우리의 기도제목: 라엘이 발레를 잘 할 수 있도록 하고 개학할 때 친구 잘 사귈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