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13:54~58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했어요 by 김용호목사님
참석: 전사라, 이윤아, 조예서(새신자)
불참: 하엘라(6주동안 스키 강습을 받는 중, 3월부터 참석 가능), 김진서(엄마의 직장일로 3월부터 참석 가능)
*새로운 친구 예서가 왔는데 반갑게 서로 인사를 나누고 시작할까.
사라는 경기도에서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부모님과 함께 우리들 교회를 오게 됐다.
윤아도 이사를 오면서 엄마를 따라 나오게 됐다.
예서 천안에 살고 있는데 어려서 잠시 교회를 다녔고 엄마를 따라 오게 됐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은?
사라- 맛있는 것을 잘 해주는 사람
그럼 엄마겠네. 아뇨 엄마는 맛있는 것을 잘 안해주시는데...ㅎ
윤아- 주사를 잘 놓아주시는 간호사 선생님. 무서운 주사를 편하게 나주셔서.
예서- 치과의사
치과에 갔을 때 멋진 의사샘의 모습에 반했다.(여자샘)
*무시를 받은 적이 있나요?
*넘어가지 못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예서- 키가 크다 라는 말을 듣기 싫다. (170cm정도)
사라- '씹덕새끼(애니를 좋아한다는 말)'라는 말을 듣는 것.
윤아- 비교하는 말을 들을 때
*무시를 잘 받으려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어떤 분일까?
일동-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