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고향에서 존경받지 못했어요 마 13:54-58
왜, 배척했을까?
- 무시되어서. 나라셋은 시골이고 아버지가 목수여서.
무시를 잘 받을려면?
- 자존감이 높아야 해요
- 하나님의 아들인 걸 알아야 해요
적용질문) 1.무시받은 적이 있나요?
2. 넘어가지 못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김준행: 도서관 할머니 땀 냄새난다고 못들어가게 했다. 2,3학년 때 그래서 그 다음부터한번도 도서관을 안 갔다.
표현: 동생이 얘기를 안 듣고 귀를 막아버린다.
김주형: 잘모르겠음
하유리: 여동생이 말대꾸를 해요. 그러면 하지 말라고 한다. 누나3,나,여동생
기도제목
김준행: 할아버지 할머니 교회다니시게
표현: 다음주 일요일 여행가는데 1부 예배끝나고 안늦게 도착할 수 있게
김주형: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방학 끝나고 친구 사쉴 수 있게.
하유리: 동생과 싸우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