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진승주 김지후 최정호 이하준 공도현 (5명중 5명 참석)
나눔제목: 내가 바라는 기적은무엇인가?
* 최정호
키가 작아 컴프렉스가 있다. 키가 커지는게 바라는 기적이다.
(키큰 친구도 어차피 2미터 안되니까 기죽지 마라고 하니 씩 웃으며 좋아하였다)
* 진승주
힘이 쎄졌으면 좋겠다.
* 이하준
딱히 없다.
(모든 것을 다 가져서 기적을 바라는게 없구나 하니 해맑게 웃는다, 웃는 모습이 귀여운 하준이)
* 공도현
축구대표로 축구를 하고 있는데 제2의 손흥민이 되고 싶다.
(전지훈련으로 3주연속 불참하였는데 저번주부터 잘 나오고 있다)
* 김지후
게임을 좋아하는데 엄마가 시간과 요일을 정해 주어 맘대로 못하고 있는데
요일, 시간 상관없이 내 맘대로 원없이 하고 싶다.
* 최진숙
34세 아들이 있는데 취업후부터 교회와 목장을 안나오고 있어 기도제목이 되었다.
꼭! 다시 컴백하는 기적이 생겼으면 정말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