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음껏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본문: 스바냐 3:14-17
출석: 이하임, 박예은, 박주현,
(김태희 학생은 어머니가 코로나에 걸리셔서 오지 못함)
첫 모임 나눔인만큼 서로를 소개하며 하고픈 얘기로 시작함.
질문: 도저히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나요?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때문에 기뻐하고 즐거워하겠나요?
하은-친구와 의견이 달라서 화가 나서 싸울때가 있었지만
다시 생각해 보고 나중에 화해한 적이 있어요.
예은-부모님이 서로 다투실 때는 기쁨과 즐거운 마음이 없었지만 교회에 오면 괜찮아져요.
주현-지금은 생각나는 것이 없어요.
기도제목: 김명숙- 저와 학생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환경일지라도 두려움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서로 배려하고 공감하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잘 순종해 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