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음,하은,은영,이제,하음,선생님
하음:엄마에게 말대꾸 할때
하은:엄마하고 싸울때
은영:엄마에께서 목장에 고난을 나누실때 목원분들께서 별거 아니라는듯이 말씀하시는걸 저에게 많이 얘기하시는데 그 얘기를 들을때마다 답답해서 엄마에게 말을 하는게 엄마에게 말을 한 게엄마에게 상처가 된거 같아요
이제:수학학원 선생님 께서 코로나 에 걸리셔서 학원 이 하루 취소 됬어 보강이 생겼는데 그걸 모르고 숙재도 않하고 예습도 않해 선생님께서 실망하신듯 했다.
선생님: 직장에서 일을 잘해 이쁨 받는 편이었는데 최근에 지각을해 실망하신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