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 김수희선생님, 문창준, 배지훈, 이승윤, 박진우, 윤종원
나눔질문 : 내가 재판장이 되려는 모습은?
선생님 : 아침에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낼 때
문창준 : 평소에 동생에게 내 말을 들어야 한다며 등을 때릴 때
배지훈 : 동생이 내 말을 안 들을 때 (평소에 동생에게 부드러운 말투로 말하겠습니다)
이승윤 : 스무 살 형이 시끄럽게 할 때
박진우 : 동생이 열 받게 할 때
윤종원 : 동생이 놀다가 세게 때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