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사람:예주,주은,서은,다솜
못 온 사람:시윤
Q내가 재판장이 되려는 모습은?
Q언제 내 칼과 활을 꺼내고 싶나요?
예주:내 의견만 말하는게 재판장이 되려는 모습 같아요. 칼과 활을 꺼내고 싶을 때는 동생이 시비를 걸 때예요.
다솜:오빠보다 나이가 많아지고 싶은게 재판장이 되고 싶은 모습인 것 같아요. 칼과 활을 꺼내고 싶을 때는 오빠가 별명으로 놀릴때예요.
서은:게임을 하다가 사기를 당했었어요. 칼과 활을 꺼내고 싶을때는 동생이 거짓 말을 할때예요.
주은:친구들 하고 공기를 하다가 선생님에게 저만 혼났었어요.칼과 활을 꺼내고 싶을 때는공기를 할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