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피해요
참석한 사람
정지후, 정선미, 권도연
불참석한 사람
신하은
억울한 일은?
정선미: 친구와 돈으로 억울한 일을 겪음
권도연: 어릴 때 ' 일부로 ' 라는 뜻을 몰라 혼난적이 있음
정지후: 모르는 사람이 말을걸었는데, 일찍나갔다고 혼남
선생님: 선거위원장이었을 때 부정행위를 한사람 때문에 억울한 일을 겪음
내가 재판장이 되고싶어하는 모습은?
권도연: 오빠랑 싸울 때
정선미: 동생과 싸울 때
정지후: 친구가 자신의 말을 안들을 때
선생님: 남편이 잔소리 할 때
기도제목
권도연: 큐티 자주하기
정선미: 하나님께 맡기고 잘 참기
정지후: 큐티 자주하기
선생님: 이번 한주간 잘 지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