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3월 27일 주일 1시 30분
장 소 : 줌회의방
참석한 사람 : 주시원, 정태우, 임요셉,오하율,김시영
말 씀 : 창세기 24장 63절~67절
제 목 :
질 문 :
정태우 : 엄마가 하라고 한 것을 안 하고 큐티했으니깐 이 정도는 되겠지 라고 생각 했다.
주시원 : -
임요셉 :하율이와 비슷한 것 같다
오하율:부모님이 핸드폰을 보지말라는 뜻이 인터넷 같은 것을 보지 말라는 뜻인데 핸드폰을 보지말라는 줄 알고 티비를 봤다.
김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