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13 판교6-1여 신현주
참석: 4명중 4명
안지유, 박태연, 오다은, 배정연
시간 10:10
작다고 마음에 들지않는다고 무시되는 것은?
안지유, 박태연, 오다은, 배정연 : 없음.
신현주샘: 아들. 어렸을때 나중에는 이해해 주겠지 하며 힘들때 무시되었던 것이 마음이 아픔.
기도제목:
안지유: 태권도 격파하며 오른 손가락다친것 재활 잘 할수 있기를
박태연: 큐티, 예배 잘 참여 할수 있도록. (예배를 잘 참석 못하고 있음)
오다은: 새로 시작한 영어학원 분위기가 너무 어색하여 잘 적응 할수 있기를
배정연: 학원의 확진자 등 코로나 등에서 안전하길.
주일 낮에 예배를 못드린 친구들에게 예배 URL 보내려 하는데, 소년부 예배는 주일 8시에 안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요.
주일 저녁 업로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