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2.13
겨자씨
1.왜 천국을 겨자씨라고 했을까?
●작다고 무시하지 말라고
나눔질문
작다며, 맘에 들지 않는다며 무시되는 것은 어떤 것인가요? 내가 무시한 적은 없나요?
모인사람/장주원, 정은지, 유이나, 권하영, 심재은
못 온 사람/김샤론
나눔내용
장주원-엄마가 생일 날에 된장국 끓여준 것, 아빠가 밥을 실패 한 것, 친구가 필요 없는 선물 줄 때
유이나-언니가 착해서
권하영-자신은 좋은 선물을 줬는데 친구는 안 좋은 선물을 준 것
정은지-오빠
심재은-눈치 없는 친구들
기도제목
권하영-코로나X
유이나-감기빨리 낫도록
장주원-할머니, 할아버지 구원, 코로나X
심재은-할머니가 코로나 걸리시지 않도록, 언니 무시X
정은지-오미크론 백신 만들어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