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6일
참가:정광남선생님,이하은,노하음,권하은,김은영,이재인,윤이재
고침을 받았어요.
적용질문:내가 보여주지 못한 우리가족,나의 아픔은 무엇인가요?
선생님:선생님 엄마께서 시집살이로 많이힘드셨는데 이때 좀 무셔우셔서 이때 많이 힘들었고 우리가족에 아픔인것같아요.
이하은:심리적으로 힘들어서숨이 잘 않쉬어 졌어 병원에 가서 수액도맞고 힘들었어요 ㅜㅜ
김은영:아빠께서 조금 예민하시고 마르셔서 다른친구들아빠와 비교대시는것 같아 친구들에게 아빠에 대한 말을안했었어요
노하음:아직 없는것갔아요
이재인:설 연휴 때 엄마께서 회사일와 집안일을받으셔서 힘드셨을거 같아요
권하은:설 연휴때 저희아빠 회사 옆자리에 게신분이 코로나양성 판단을 받으셔서 할머니댁에서 하루만에 왔는데 힘드셨을거 같아요
윤이재:제가 초등학교 다니기전 충주에서 살았는데 경기도쪽으로 이사를 와야 했다. 친구를 못볼까봐 싫었고 혼자서 울었다. 그런데 막상 여기와보니 교회도 더 가깝고 좋은 친구들도 만나게 되어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