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목: 하나님이 주신 벌 1월16일(주일)
우리는 오늘 목장을 하면서 벌이 축복이 돼는지를 했다
이태우: 나는 엄마가 게임 오래 하지 말라는게 나를 걱정 해주시는거다.
김예건. 아빠에게 힘든 사건이 생겨 힘들어합니다.
샘: 아빠가 부부목장에 묶여가시니 하나님이 아빠를 이끄시고 얘기하실것이니 예건이 불안하지 말고 불안할때는 기도하세요.
신기주. 엄마의 잔소리가 축복의 벌인데도 듣기 싫어요.
김도하. 태권도장에서 혼났는데 기분이 안 좋아요. 2품이에요.
김현성. 동생이 내가 만들어준 레고장난감으로 머리를 때리고 망쳐서 목장하고 벌을 주겠어요
샘: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의 벌이 아님 참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