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형상대로 만드셨어요
나눔질문: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
목장풍경: 우리는 목장에서 우리들의 가까운 사람이 하나님을 믿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예건: 외가식구들이 아직 예수님을 안 믿어요.
김현성: 아직 돌아오지 않는 아빠요
김도하: 삼촌이랑 이모가 안 믿는데 믿으면 좋겠어요.
이태우: 당연히 나도 아빠가 하나님을 믿었스면 좋겠다고 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1월 두번째 목장을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