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출석: 이지유A,정선미, 김예린, 정지민B
결석 : 노하언
<큐티>
김예린: 5
정선미: 4
이지유A: 5
노하언:
정지민B: 3
<적용질문>
내 안의 마른뼈와 같은 모습은 무엇인가요?
김예린: 가끔씩 친척들과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때가 있는데,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마른뼈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선미: 학생의 때에 공부를 해야한다고 예배시간과 큐티를 통해 들었는데, 적용을 못할 때가 있다. 그럴 때, 적용을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을 때 마른뼈와 같다는 것을 느꼈다.
이지유A: 큐티를 빼놓고 하지 않은 날 바로 마른 뼈 같은 나의 모습을 보게된다.
노하언:
정지민B: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마른뼈와 같다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김예린: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예배 전에 기도할래요
정선미: 공부를 마무리하고 놀 수 있도록, 혹은 놀고 난 후에 그날 해야할 공부를 다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할래요
이지유A: 날마다 큐티할 수 있도록 노력할래요
노하언:
정지민: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메모하면서 예배를 드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