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1 나눔방
20211017주일 소년부
출석:윤종원,이준환,문창준,배지훈
결석:최시우, 김시영
제목: 목자가 되어 주신대요
본문: 에스겔34:13~16
<적용나눔>
- 나의 흩어지고 어두운 날은 언제였나요?
- 목자이신 주님이 나를 찾아와 주실 것을 믿나요?
샘: 부도나고 병들어 입원생활을 할때
창준: 영어학원갈때가 어두운 날
지훈: 없다
준환: 몸이 약해서 자주 다친다. 그래서 동생에게도 진다 ㅠㅠ
창준이는 야구방망이로 때려준다. 지훈이는 때리는 것을 내 기분을 말하고 하지 않았으면 좋게다고 말한다.
종원이는 제가 그걸 알았다면 지금쯤 저도 동생에게 맞지는 않을것같다.
종훈: 없는것 같다.
샘: 믿는다.
종원: 믿는다.
준환: 믿는다.
지훈: 저도 믿는다.
창준: 믿는다. 영어학원을 안가게 된것이 바로 주님이 나를 찾아와 주신것이다.^^
<마무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