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1 나눔방
20211010주일 소년부
출석:윤종원,이준환,문창준,배지훈
결석:최시우, 김시영
제목: 이집트의 팔을 꺽으셨어요
본문: 에스겔30:22~25
<목장분위기>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연약해질줄 알았으나 건강한 모습으로 다들 참여해주어 감사했다.
다들 운동량이 부족해서인지 체격들도 커지고 살도 많이 쪄보였다.^^
어서 맘껏 운동장과 산과 들로 뛰어다니며 하나님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을 감사함으로 즐기는 때가 오기를 기도한다.
<적용나눔>
- 내가 의지하는 이집트는 무엇인가요?
- 팔이 꺽인 사건이 있나요?
샘: 세상의 돈만 있으면 다 이룰수 있을것 같아 돈을 의지했다가 IMF위기로 건강도 돈도 모두 망하는 사건이 왔었다.
배지훈: 뭘 의지했던 적은 없다. 힘든일이 왔을땐 항상 하나님만 의지했었다.
이준환: 영화를 많이 보는데, 하루에 한편씩 보는데 그것이 나의 의지하는 면이라고 생각한다. 동생은 못 믿는다.
윤종원: 딱히없다. 가족을 가장소중히 여긴다.
문창준: 아무것도 의지안한다. 엄마가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친구가 진짜로 팔이 부러졌다. 축구하다가.)
<기도제목>
문창준: 아빠가 평일에 집에 못온다. 신경외과 레지던트가 없어서 바쁘시다.
<마무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