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6주일 소년부
출석:윤종원,이준환,문창준,배지훈
결석:최시우, 김시영
제목: 표징으로 살아가요
본문: 에스겔24:21~24
<목장분위기>
지난 2주동안 선생님의 아내가 에스겔의 아내처럼 죽지는 않았지만 응급상태로 아파서 입원했던 동안
우리 어린 5-1소년부 공동체가 모두 기도를 해주었다는 말을 듣고 감동이며
그래서 아내가 잘 퇴원한것 같아 감사했다.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된 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다른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위해서 표징의 삶을 살아야 할텐데...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으로 인해 다른 행동을 했던것들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
준환: 동생과 싸울때 싸움이 커질까봐 엄청 참는다.
종원: 모르겠다
지훈: 동생과 안싸우는것. 제가 별로 싸우진 않는편인데 엄청 짜증이 많이 나는일이 많다.
그럴때 참고 말을 안하려고 한다.
창준: 예배드리고 교회가는것.
맞다. 우리가 오늘 이야기중에 동생들과의 문제가 믾이 있는것을 서로 알았다.
그중에 창준이의 예배드리고 교회가는 것이 첫번째 하나님의 자녀로써 구별된 모습이다.
즉, 예배공동체에 속해있다는것, 5-1소년부에 속해있다는것이다.
그 속에서 서로의 한주간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바로 예배드리는것이다.
표징의 삶을 살기위해서라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샘: 샘: 분노, 화를 덜 내려고 공동체에 나가서 나의 이야기사건을 나누며 다른 이들로부터의 생각과 지혜를 듣는것이 필요하다. 그것이 곧 표징의 삶을 사는 예배드리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준환: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는다.
지훈: 목사님의 이야기를 듣는다.
종원: 목사님의 이야기를 듣는다.
창준: 목사님의 이야기를 듣는다.
마무리기도 : 윤부경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