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1 나눔방
20210808주일 소년부
출석: 윤종원, 이준환, 배지훈, 문창준,
결석: 김시영, 최시우
나눔제목:
아직 내가 훌훌 털어버리지 못한 나의 상처와 고난은 무엇인가요?
윤종원:.없었던것 같다.
배지훈: 없었던것 같다.
이준환: 동생이랑 싸울때 저번 지난일을 갖고 물고늘어지는것이 있다.
문창준: 없었던것 같다.
김시영: 숙제등 학습을 딴짓하고 안하면 동생이랑 싸우고, 저는 숙제를 했는데 동생이 옆에서 장난을 쳐서 함께 싸잡아서 혼난적이 있다.
동생이랑 화해하고 끝났다.
샘: 샘이 20대때 사업이 망하고 병들고 아파 누워있을때 한번도 와서 돌봐주지 않았떤 아내를 미워하는 마음과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이 상처로 남았었는데 오랜시간동안 하나님께 기도하니깐 많은 큰 은혜를 내게주셔서 그 상처가 가리워져 훌훌 털어버릴 수 있게 되었다.
번외나눔:
나는 이번 여름 무더위를 이렇게 잘 넘겼어요?
윤종원: 그냥 더운데로 있으면서 선풍기 바람쐬면서 있었어요.
김시영: 시원한 과일, 팥빙수, 에어컨 쎄게 들어놓고 이불덮고 지냈다.
이준환: 에어컨이랑 선풍기 틀고 이불덮고 지냈다.
문창준: 에어컨 앞에 앉아있는다.
배지훈: 그냥 집안에 있을땐 안더웠고 밖에서 움직일때 더울때는 더욱 계속움직였다. 놀거나 운동할때는 덥긴하지만 더욱 열심히 운동을 한다면 더위를 느끼지 못한다.
마무리 기도 : 윤부경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