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3반
출석: 강 사랑, 최서현
결석: 없음
<큐티한 횟수>
강 사랑: 6번
최서현: 7번
<적용질문>
순종하기 어려운 나의 질서는 무엇인가?
강 사랑: 엄마가 '씻어라' 라고 하시는 말씀에 순종하기 싫을 때가 많다. 발레를 하고 난 뒤 피곤한 상테에서 샤워를 하는 것이 힘든다. 외출 후에 손을 씻으라고 하시는 말씀은 잘 순종한다. 그리고 학교를 다녀와서 금방 숙제를 하라고 하시는데 숙제를 하기 싫을 때가 많다. 엄마가 나를 위해서 하시는 말씀인 줄 알고 엄마의 말을들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니까 앞으로는 순종하겠습니다.
최서현: 동생이랑 싸우지 말라고 하시는 부모님들의 말씀에 순종이 안된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있는시간이 많으니까 5살이 더 어린 더 어린 동생과 하루에 2-3번이나 싸우게 된다. 동생이 먼저 싸움을 걸 때도 있고 제가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동생이 귀여워서 장난을 치다가 싸우는 경우도 있는데, 제가 더 노력을 해야 겠다.엄마아빠의 말씀을 듣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는 것이라고 하니까 순종하겠다.
정미건 샘:겉으로 보기에는 순종을 잘 하고 모범생처럼 보였지만 부모님께 순종을 안하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해서, 아버지가 걱정하시던 이유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다.직장에서도 상사를 능력과 인격으로 판단해서 속으로 무시하기도 했다.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악한 일인지 우리들 교회에 와서 깨닫게 되었다. 남편에 대해서도 순종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미련할 정도로순종해서 아직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남편이 예수님을 믿도록 하고 싶다.
< 기도제목>
강 사랑: 아빠 감기 기운이 있으신데 빨리 나으시길
학교에서 숙제를 적게 내어주시길
최 서현: 동생과 싸우지 않길
부모님께 순종을 잘 할 수 있길
정 미건 샘: 남편과 아이들이 예배가 회복되고 공동체에 정착하기를
남편과 아이들 진로를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아이들 신결혼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