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최 서현
불참: 강 사랑( 열나고 몸이 아파 예배 참석 못함)
<적용질문>
내가 공동체에 드러내야할 나의 죄패는?
* 최서현:
웃시야가 많은 일에 성공하고 일이 잘 되면서 교만해져서 제단에서 직접 향을 피우며, 제사장들이 말려도 듣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그의 이마에 문둥병을 주셨는데, 저도 얼마전에 사회 시험공부를 열심히 해서 100점을 받아서 교만해졌.
그래서 다음 번에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더니 엉망인 점수를 받게 되었다. 저의 교만의 죄를 회개했다.
*정 미건 샘: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 했고, 직장생활도 성공적으로 해서 교만해졌고.하나님을 믿지 않았다. 스스로 하나님이 되어서 인생을 계획하고 아이들도 하나님을 모르게 키웠다.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우겠다고 캐나다에 조기유학을 데리고 갔다 왔다. 그 후 3년 반 뒤에 다시 남편을 따라서 중국으로 가게 되었을 때 중2였던 둘째 아들이 방황을 시작하였고. 하나님을 모르는 아이였기에끝없이 방황했다.아들의 방황사건으로 내 힘으로 아무 것도할 수 없다는것을 깨닫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교만했는지 회개하고 남편과 아이들도 하나님을 만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기도 제목>
*최 서현: 코로나가 하루 속히 사라져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보육 교사인 엄마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받으시는데 부작용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 정 미건 샘: 남편과 아이들의 예배가 회복되고 공동체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남편과 아이들의 진로를 가장 선하게 인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