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1 나눔방
210523주일 소년부
출석: 김시영, 배지훈, 이준환, 문창준,
결석: 윤종원(교회2부예배참석), 최시우, 최한종샘,
제목: 왜 웃시야는 직접 향을 피웠을까?
본문: 역대하26장16~23절
나눔제목)
내가 공동체에 드러내야 할 나의 죄패는?
나의 교만은?
김시영 : 형이라는 이름으로 인해서 동생을 무시한다. (내가 좀더 많이 배우고, 더 크다는 이유로)
하지만 그것이 교만이다.
배지훈 : 부모님 말씀을 듣지 않는다. 뭐하라고 지시하면 평소 대부분 거의 하는편인데
때론 내가 숙제를 하기 싫어서 힘들다고 좀있다가 한다고 하면 엄마가 화를 내시는데, 내가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다는 교만이 있다.
이준환 : 장난식으로 한번 교만한적이 있었다. 내가 영어를 사실은 못하는데도 잘한다고 교만을 떨다가 시험을 망친거다.
샘: 그건 영어를 못해서가 아닌 지금 너희들 5학년때는 학습의 때로써 모르는것을 당연히 배우는 시기
이므로 못한다기 보다는 노력을 많이 안한것뿐이란걸 기억했으면 좋겠다.
문창준 :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듣지 않는다. 그것이 교만하다고 생각한다.
큐티
김시영: 5개
문창준: 6개
이준환: 2개
배지훈: 7개
윤종원: 2개
마지막기도: 샘 (윤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