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1 나눔방
210523주일 소년부
출석: 윤종원, 배지훈, 이준환, 문창준,
결석: 김시영, 최시우, 최한종샘,
Q. 왜 요아스를 성전에 숨겼을까?
A. 예수의 씨가 되라고
일반나눔>
내가 예배를 잘드리고 많이 드리는 편인가? 아닌가?
배지훈: 잘 드리는것 같다.
윤종원: 잘 드리는것 같다.
이준환: 예배를 많이 드리는 편인것 같다.
문창준: 잘 드린다. 많이 드린다.
적용나눔)
내가 숨고 싶은 곳은 어디일까요?
윤부경쌤: 샘이 30살에 척추염으로인한 수술가능성이 없다고 해서 죽음을 맞이하며 예수님께로 숨으려했었다.
그로인해 성경을 누운채 읽는 하루하루의 삶의 시간속에서 기적같이 의장에 앉고 휠체어를 타고 목발을 짚으며
지금의 모습처럼 두발로 다시 걷고 생활하게 되었다.
이처럼 매우 심한 고난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숨었기에 가능했던것 아닐까 돌이켜 생각해본다.
우리 친구들도 현재의 고난으로 여기는 가운데서 피하고 숨고 싶은 곳이 있다면 어디일까 를 나눠보도록하자.
배지훈: 하나님께, 현재 고난은 없다.
윤종원: 하나님께, 현재 고난은 없다.
이준환: 하나님께 기도로 숨고싶다.
문창준: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며 숨고싶다. 학원에 가는 것이 고난.
기도제목>
배지훈: 욕심을 버리고 인내심을 키웠으면 좋겠어요.
이준환: 제가 저의 죄를 볼수있게 하기를 도와주세요.
윤종원: 동생이 때리지 않게해주세요.
문창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세요.
<마무리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