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21.05.16 2부 예배 후
장 소 : 줌 화상회의
참석자 : 김신형, 정승준, 박성준, 노태성, 백시율, 양진석 (6명 전원참석)
나눔제목
전쟁 중에 말씀의 자리로 모이려면?
성준 : 힘든 일은 없었다. 게임 할때가 가장 기쁘다.
(어떤 게임하세요?) 철권7을 한다.
시율 : 요즘 롱보드학원은 바빠서 쉬고 있다. 저는 힘든 일은 없었고 마술과 프라이데스 나이트펌킨이라는 게임을 할때 가장 기쁘다.
승준 : 힘든 일은 동생들과 싸우는 것이다. 그래서 줌 목장 후 아빠랑 단둘이 만화방 가기로 했다.
신형 : 저도 힘든 일은 별루 없다. 학교에서 (업무관련 종사자) 확진자가 나와서 학교를 못가고 있다.
태성 : 힘든 일은 없다. 저는 지우개 모으는 게 취미인데 지금 200개 정도 모았다. 더 모으고 싶다.
진석 : 동생하고 싸울때가 힘들다.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목요일 일찍 귀가했고 학교를 못가고 있고 집에만 있어서 심심하다.
나눔 후 시율이의 카드마술쇼가 있었습니다. 너무 신기했고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