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516주일 소년부
출석:윤종원, 배지훈, 이준환, 김시영, 문창준,
결석: 최시우, 최한종샘,
적용>
전쟁이 있었다면 어떤 전쟁? 내 마음에 걱정스럽고 두려웠던 일?
시영: 동생과 싸우는 일, 시흥에 대한 걱정(3개이상 틀리면 재시험을 봐야해서 두려웠다)
종원: 영어시험에 대한 걱정(점수가 좋게 나오려고 열심히 노력했다)
준환: 동생이랑 싸운일(어제 한게임을 하는데 싸우다가 큰싸움으로 바뀔수 있어서 게임을 삭제해버렸는데,
그 게임을 다시 설치해서 하려고했는데 안되어서 엄청 화가나서 싸우다가 저녁에는 동생에게 삭제한것을 물어내라
했다. 사실 동생에게 봐줄게라고 용서할수도 있는 문제인데 지나치게 화를 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사과는 안했다.)
지훈: 오늘 엄마랑 싸웠다. 영어숙제가 있는데 하루 빠져서 일어나서 하긴 했는데 영어숙제에서 못한 다음날에 하나하고 두개가 남았는데 엄마가 세개 남았다고 해서 갯수문제로 싸웠다. 엄마 말대로 그냥 세개를 하려했는데 대충하는 내 모습에 엄마가 그만 하라고화를 내셨다.
창준: 없다.
큐티갯수
시영: 6개
준환: 7개
종원: 4개
지훈: 7개
창준: 6개
이번주 기도제목
시영: 동생이랑 안싸우기를
창준: 동생이랑 안싸우기를
종원: 동생이랑 안싸우기를
준환: 동생이랑 안싸우기를
지훈: 엄마랑 화해할 수 있기를, 나의 게으름과 싸워 이길수있도록.
샘: 장모님의 아픈 고통이 빨리 나을수 있기를
마무리 기도>
윤부경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