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1 나눔방
210425주일소년부
출석: 이준환, 윤종원, 배지훈, 문창준
결석 : 최시우, 김시영
큐티횟수
창준: 6개
준환: 7개
지훈: 7개
종원: 3개
제목: 충고를 들어요
#털링나눔
Q. 충고를 듣게되면 ?
지훈: 충고를 듣게되면 고칠점을 듣고나면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나도 막상 그일이 생기면 못지킨다.
창준: 없다. 충고를 듣게 되면 기분이 안좋다.
준환: 기분은 잘 듣고 따라야겠다고 생각은 드는데 그 일이 생기면
종원: 많이 듣는편은 아닌데 충고를 들으면 고쳐야겠다고 생각은한다.
#적용나눔
Q. 싫지만 내가 들어야 할 말은?
창준: 영어학원가라는 충고
지훈: 딱히 없다.
준환: 딱히 없다.
종원: 충고를 들은적이 딱히 엾다.
오늘 나눔을 통해서 친구들은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며 순종하는 택한 백성의 자녀들임을 보게되었다.
오직 쌤으로써의 자격없는 나의 과거죄만 보게되는 회개의 시간이었다.
부모님의 충고, 형,누나들의 충고에 오히려 반대로 행동하며 화를 불러일으켰던 때가 생각났다.
하나님 말씀에도 얼마나 많은 불순종으로 인해 지금의 고난의 환경을 맞이하게 된것을 생각하니
죄의 크기가 너무나도 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살리시고 이렇게 평강의 가정공동체와 말씀공동체를 붙여주셔서
감사할 뿐이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나의 모든 삶의 영광을 홀로 받아주시옵소서.
마무리기도: 윤부경 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