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 4월10일 오전 10:40-11:20
참석: 신하은, 박태연, 최지유 (3/4)
나눔질문) 나는 성전을 짓고 있나요? 왕궁을 짓고 있나요?
힘들고, 내 힘으로 할수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부르고 기도했지만, 잘되고 마음이 싹 바뀐 경험이 있다면 무엇이 있는가?
하은: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 기도했고, 잘되었는데 하고 나서 잊음.
지유:여행을 가고 싶은데 코로나로 힘듦.모르겠음
태연: 힘들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은? 잠을 잔다. 힘들땐 잠을잔다.
기도제목
하은: 숙제 빨리 끝낼수 있도록
지유: 미얀마를 위해, 아버지 교회 다니실수있기를
태연:아버지가 가끔 교회를 가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