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부 5-1 나눔방
이준환, 윤종원, 문창준, 배지훈, 김시영, 최시우 : 총 6명
출석: 이준화, 윤종원, 문창준,김시영
결석: 배지훈, 최시우
제목: 나사로의 돌무덤
본문: 요한복음 11장39~44절
변하지 않는 내 생각을 옮겨야 해요.
믿음을 가로막는 모든 핑계들을 옮겨야 합니다.
Q. 엄마아빠가 어떤 일을 시킬때 잘 순종하는 편인가?
이준환: 순종하다가 그래도 싫을때는 엄마를 설득해본다.
윤종원: 순종하는 편이다.
문창준: 거의 안한다.
<왜 안하나?>
그냥 귀찮다.
<엄마아빠가 때리진 않는가?>
그래도 엄마아빠가 때리지도 않지만 사랑하지도 않는것 같다.
김시영: 반반인것 같다. 숙제관련된것은 불순종하고 숙제와 관련없는건 순종한다.
Q. 질문: 지금 옮겨야 할 나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쌤: 상대방의 입장을 무시해서 내가 더 낫다라고 여기는 생각(난 사회경험이 풍부하다. 아내는 주부로만 살아서 모를것이라고 여긴다)
윤종원: 없는것 같다.
김시영: 영어에서 녹음할때 나 자신이 잘 못하는 편이라고 생각한다.
쌤: <한번 보여달라, 읽어보라>
이준환: 내가 형이라고 내가 더 많이 할수있다고 여기며 내 생각을 따라야 한다고 강요한다.
예를 들어 먹는것에 대한 욕심이 있는데 더이상 내가 못먹을것인데도 동생주기는 싫어서 침발라놓는다거나...근데 동생도 마찬가지다. 결국 서로 손해보기 싫어서 훼방놓는 것이다.
문창준: 없다. 난 그냥 다 싫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고...그냥 귀찮아서 다 싫어한다.
<개별나눔>
쌤: 아까 시영이가 영어 문장읽는것을 보고 놀라웠다. 대단하다. 훌륭했다. 그런데 힘들진 않은가?
하루 얼마나 영어공부를 하는가?
김시영: 저는 영어숙제와 공부를 많이한다.
(Bricks Reading 250을 학습하는것 같아보임, 전체지문을 2분40초 안에 읽어야 한다며 시범으로 한페이지를 읽어보여줬다.)
그런데 평소 영어 학습과 주말에 녹음을 해서 보내야하는것이 힘들다.
한 3시간 정도~!
(아빠는 그렇게까지 학습해야하느냐고 하는 편이고, 엄마는 그정도는 해야한다고 한다)
야구를 나는 좋아하는 편인데 코로나로 인해 야구도 못하지만 아빠가 주말에 캠핑이나 여행을 좋아해서 가는 편이다.
근데 여행가서도 영어공부는 계속해야한다. ㅠㅠ
쌤: 오늘 시영이 친구의 영어학습하는 모습과 나눔을 듣고 다른 친구들의 생각은 어떤가?
우리 시영이를 만나본 느낌을 말해보자.
윤종원: 힘들것같다.
이준환: 삶이 즐겁지 않을것 같다.
문창준: 너무 잘한다. 대단하다. 근데 그렇게 해야하나?
쌤: 지금 쌤도 느낌은 시영이가 대단한 실력을 갖게된것은 칭찬해준다. 그러나 한창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생활해야할 너희들이 하루 30분정도 자유시간을 갖고 학교생활과 학원생활들로 하루를 거의 보낸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각자가 기도제목을 정해서 하나님을 먼저 알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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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까지 성구암송을 해서 성공하면 성령의 동역자인 쌤이 문화상품권을 쏩니다.(5000원권 ^^)
요한복음 11장39~40절
39 예수님께서 돌을 옮겨 놓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죽은 나사로의 여동생 마르다가 예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오빠가 죽어 무덤에 있은지, 이미 사 일이나 되어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40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것이라고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윤부경쌤 마무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