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2021.03.07
참 석 : 김신형, 백시율, 양진석, 박성준, 정승준, 노태성 (6/6명)
나눔제목 : 나에게 찾아온 깜깜한 사건은 무엇인가요?
시율 : 요즘 한약을 먹는다. 밥을 안먹어서인데 내가 동생보다 몸무게가 덜 나간다. 그게 힘들다.
신형 : 학원 숙제 하는 게 힘들다.
진석 : 요즘은 잠을 잘 잔다. 2학년 때 바이러스 침투로 죽을 뻔한 적이 있었다. 그때 깜깜했었다.
승준 : 없어요...
성준 : 아빠한테 혼날때이다. 이번 주 누나랑 볼링을 쳤는데 져서 짜증을 내다가 아빠한테 혼났다.
태성 : 동생들과 안싸웠다. 힘든 일 없다.